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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/코코넛B 2009/03/29 13:08대파 씨 뿌린지 3주차! 키가쑥쑥!
대파를 심었다. 3월인데도 날씨가 쉽사리 풀리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3주정도되니 파릇파릇 새싹이 자랐다. 보통 집에서 대파를 자급자족 할 때는 다자란 대파의 뿌리부분을 심어서 키우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씨를 뿌리고 새싹이 자라를 걸 보니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. 내 몸에 농부의 피가 흐르고 있는것인가? 대파야 쑥쑥 자라라 쑥쑥!






근데 내가 씨를 너무 촘촘히 심은건가? 왠지 불안하다.ㅠㅠ
| 북부(서울표준)기준 | 남부(부산,목포표준) | |
| 파종기 | 4월 1~2주 | 3월 3주~4월2주 |
| 정식기 | 6월 2~4주 | 6월 1~4주 |
| 수확기 | 10월 2주~11월2주 | 10월 2주~11월4주 |
1주차 - 대파 씨뿌리기
2주차 - 땅을 비집고 꾸물꾸물 세상에 나온 새싹들
3주차 - 제법 키가 큰 새싹들
근데 내가 씨를 너무 촘촘히 심은건가? 왠지 불안하다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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